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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클래스2020은 오는 1월 24일과 31일까지 8일 동안 광주 북구 무진성길 14 1층에 위치한 교육센터에서 SNS비즈니스코디를 통한 원데이크래스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교육주제는 광주전남지역의 창업 초기기업, 중소기업의 판매 활성화를 위해 SNS를 활용한 홍보마케팅 전략 교육을 진행하고 교육 목적은 중소기업, 창업기업, 1인 창조기업들의 기업 및 제품(서비스) 홍보를 위한 SNS마케팅 활용전략에 대한 이해도 향상과 SNS마케팅에 대한 이해를 기반으로 매체 활용 방법, 모바일홈페이지 구축 및 콘텐츠 힘에 대한 이해와 실습을 해 실질적인 마케팅 업무 활용도 향상을 하는 데 목적으로 진행한다. 더클래스2020은 2013년 사업을 시작하여 강진교sns경영연구소에서 상호를 변경하여 이후 현재까지 정부 지원 사업 및 온라인홍보마케팅 및 sns전략에 따른 호남 최고의 교육기관으로 발돋움하기 위해서 매주 강사양성 트레이닝 및 강사에이전시로 성장과 강사진들의 적극적인 협조 속에서 실전마케팅 참여와 예비창업자를 발굴하고, 성공을 향한 보육과 성장지원으로 지역창업교육을 선도하고 있다. 또한 더클래스2020은 한국1인미디어산업협회 광주지회로 활동하며 2019년 활발한 활동으로 전국을 누볐지만 교육생들의 교육 수준의 격차가 커서 7개월 이상 강좌를 개최를 하지않고 시장을 조사하며 가장 강력한 홍보채널 유튜브라는 채널을 조사하며, 300명이 시작하면 100명이 포기하는 누구나 쉽게 생각하지만 누구나 성공할 수 없는 채널이며 그에 따른 수강생들이 적극적으로 교육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과 2월 1일 광주광역시에서 처음으로 시행하는 “1인미디어콘텐츠강사” 주무부처 : 문화체육관광부 / 자격등록번호 : 제2019-006561호 민간자격시험 시행계획을 준비하고 있다.교육 강사로 참여하는 더클래스2020 강진교 대표는 “SNS마케팅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실천력과 지속력이다”며“뼈대가 있는 마케팅을 통한 모바일 홈페이지 구축으로 통해 중소상공인들의 눈과 귀가 되어 지역 발전은 물론 사회적 공헌과 중소상공인들은 시간이 부족해 교육을 배우지 못하는 점을 고려하여 설 연휴를 생각하였으며,  sns비즈니스코디라는 새로운 교육 및 관리 프로그램으로 올해 안에 협회 추진을 계획과 아울러 새해를 시작하는 1월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광주전남지역 중소상공인들의 판로 및 홍보를 위해서 적극적으로 활동하며 좋은 성과가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교육 신청방법은 더클래스2020을 검색하여 교육 신청을 하면 된다.

뉴스종합 | 강진교 | 2020-01-19 20:40

'파열위험' 주방소화장치 18만대 추가 강제 리콜…총 34만대  파열사고가 잇따라 발생한 주거용 주방 자동소화장치와 관련해 소방청이 추가 강제리콜 명령을 내리기로 했다.    19일 소방청에 따르면 소방청은 제조사인 신우전자에 조만간 2차 강제리콜을 명령할 계획이다. 리콜 대상은 이 회사가 2015년부터 2018년 3월까지 생산해 설치한 18만대다.    앞서 지난 6일 1차로 강제리콜을 명령한 16만대를 합치면 리콜대상은 모두 34만대로 늘어난다.    주거용 주방 자동소화장치는 조리 도중 불이 나면 자동으로 소화액을 분사해 불을 끄도록 하는 장치다. 주로 가스레인지 위 후드 안에 설치하며 2004년부터 모든 아파트와 30층 이상 오피스텔 등에 의무적으로 설치하게 돼 있다.    리콜대상 제품은 밸브 두께가 기존보다 얇아진 모델이다. 두께 변경으로 압력이 가중되면서 용기와 밸브 결합 부위에 균열이 생겨 불이 나지 않은 상태에서 저절로 터지는 문제가 있었다.    소방청 관계자는 "파열사고는 1차 리콜대상인 2011년 10월∼2014년 12월 생산 제품에 집중됐지만 동일한 결함구조의 제품이 2018년까지 생산됐다. 이에 전문가 회의에서 추가 리콜을 결정했다"며 "청문 등을 거쳐 내달 초 2차 리콜을 명령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실제 리콜이 이뤄지기까지 적지 않은 시간이 걸릴 전망이다. 제조사의 거부로 리콜 문제가 법정 다툼으로 번지게 됐기 때문이다.    제조사인 신우전자는 1차 리콜계획 제출 시한인 지난 14일 강제리콜 명령에 반발하며 행정심판과 행정소송을 진행하겠다는 내용의 공문을 보냈다.    이에 소방청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라 다음 주 중 신우전자를 형사고발 하기로 했지만, 관련 소송이 계속되면 대법원에서 최종 판결이 날 때까지 최소 2년가량이 걸릴 전망이다.    소방청은 "제조사의 거부로 바로 리콜이 진행되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소비자들은 일단 자비로 교체하고 나중에 환급받는 과정을 거쳐야 한다"며 "해당 세대에는 일선 소방서를 통해 교체 필요성을 안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종합 | 이미소 | 2020-01-19 10: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