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2019 서울독립영화제 기자회견 열려
[포토] 2019 서울독립영화제 기자회견 열려
  • 모동신 기자
  • 승인 2019.11.05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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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서울독립영화제 기자회견이 김동현 집행위원장(왼쪽부터), 배우 문소리, 권해효가 참서한 가운데 5일 오전 서울 동작구 사당동 메가박스 아트나인에서 개최됐다.
2019 서울독립영화제 기자회견이 김동현 집행위원장(왼쪽부터), 배우 문소리, 권해효가 참서한 가운데 5일 오전 서울 동작구 사당동 메가박스 아트나인에서 개최됐다.

[모동신 기자] 2019 서울독립영화제 기자회견이 김동현 집행위원장, 배우 문소리, 권해효가 참서한 가운데 5일 오전 서울 동작구 사당동 메가박스 아트나인에서 개최됐다.

올해로 45주년을 맞은 서울독립영화제는 공모작으로 1,368편이 접수돼 역대 최다 편수를 기록했다. 본선경쟁 부문 33편(단편 22편, 장편 11편), 새로운 선택 부문 18편(단편 11편, 장편 7편)으로 총 51편이 상영된다.

본선 심사위원으로 문소리, 박정훈, 신연식, 윤가은, 정민아 5인이 위촉됐다.

개막작으로는 박소담과 권해효, 윤제문이 주연을 맡은 장률 감독의 '후쿠오카'가 상영된다.

한편 2019 서울독립영화제는 오는 11월 28일부터 12월 6일까지 9일간 CGV아트하우스 압구정과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 시네마테크전용관 서울아트시네마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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