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탐색 창작우화 '오늘부터 진로원정대' 만화책자 발간!
진로탐색 창작우화 '오늘부터 진로원정대' 만화책자 발간!
  • 김미연
  • 승인 2020.02.06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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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진로원정대가 만화책자'로 출간! 진로에 대한 탐색을 창작우화로 만들어 직접 생각할 수 있고 직업마인드를 갖출 수 있도록 기획

오늘부터 진로원정대가 만화책자로 출간!

사람과 직업연구소 소장이자 커리어컨설턴트인 정도영(51) 선생의 창작우화를 만화가 박연조(49)가 새롭게 만화로 탄생시켰다.

초등학생, 중학생 대상으로 한 진로교육에 사람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으며, 중학교는 자유학기(년)제 등을 통하여 진로 탐색 기간을 만들어 운영한다.

긴 시간이 아니라 하루 20분이면 한 편의 이야기를 가지고 아이와 대화하며 직업이나 진로에 관해 아이들과 이야기해 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이를 위해, 이야기와 함께 아이들과 나눌 수 있는 질문과 그에 따라 전달할 필요가 있는 내용을 각각의 짧은 단락으로 만들어 누구라도 이 책만 있으면 한 달은 아이들과 진로에 관해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엄마, 아빠가 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이야기와 해설을 중심으로 읽다 보면 굳이 어떤 설명을 곁들이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직업에 대한 기본적 인식이 잡힐 수 있다.

아이들의 경우 진로에 관한 인식, 즉 어떤 일을 선택해야 하고, 그러기 위해 내가 어떤 사람인지를 스스로 확인할 수 있는 계기를 가질 수 있도록 한다.

오늘부터 진로원정대 이야기는 초등학생에게 나타난 마법사 소녀 애니와 인공지능 고양이로봇 양이는 진로를 고민하는 대성이와 연우에게 진로탐험대를 제안하고, 함께 진로의 세계로 떠나게 된다.
진로의 세계는 동물들의 세상이었고, 다양한 동물들과의 직업을 보며, 그 직업을 이해하고, 가족 이외 타인과의 상호작용을 통하여 자아개념을 형성할 수 있다. 또한 자신에 대한 긍정적인 자아개념을 형성하고 대인관계의 기본이 되는 바람직한 관계 맺기에 대한 이야기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하나의 에피소드마다 부모와 아이가 서로 질문을 하고 답변을 하면서 생각스티커를 붙이도록 기획하였다.

 

오늘부터 진로원정대
오늘부터 진로원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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